Blood Type and Personality Survey Study
혈액형과 MBTI에 대한 익숙한 통념을 101명 설문과 카이제곱 검정으로 확인해본 팀 프로젝트입니다.
기간 · 2023년 가을학기
역할 · 팀 프로젝트 · 설문 설계, 데이터 정리, 분석, 시각화 담당
프로젝트 흐름
먼저 흐름을 잡으면 이렇습니다.
질문
처음 잡은 문제
주변에서 쉽게 듣는 이야기를 그냥 믿거나 부정하지 않고, 작은 설문 연구로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근거
확인한 자료
28문항 설문으로 101명의 응답을 모았고, MBTI 네 차원과 혈액형의 관계를 교차표와 카이제곱 검정으로 봤습니다.
판단
생각이 정리된 부분
대부분의 차원에서는 유의한 관계가 보이지 않았고, 한 차원의 결과만으로 큰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범위
아직 선을 그은 부분
표본이 좁고 지인 중심이라, 데이터가 말하는 범위를 넘지 않는 선에서 결론을 제한했습니다.
01 · 시작
처음 잡은 질문
사람들이 자주 말하는 혈액형-성격 이야기는 설문 데이터로 봐도 버틸까?
02 · 근거
제가 확인한 자료
03 · 전개
분석은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 01
연구와 문항 설계
인구통계, 혈액형, MBTI 관련 문항과 응답 점검 문항을 함께 설계했습니다.
- 02
응답 데이터 정리
101건의 응답을 정리하고 교차분석에 사용할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 03
독립성 검정
관측빈도와 기대빈도를 계산하고 카이제곱 독립성 검정을 적용했습니다.
- 04
결론의 범위 제한
20대에 집중된 표본, 지인 중심 모집과 측정상의 한계를 함께 고려해 결론을 제한했습니다.
04 · 결론
숫자에서 읽은 것
MBTI의 세 차원에서는 혈액형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한 차원에서만 보고된 유의수준을 넘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하나의 유의한 결과만으로 혈액형과 성격의 광범위한 관계를 입증할 수 없습니다.
주장하지 않는 것
- 혈액형과 성격에 관계가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네 지표 중 세 개에서 유의한 연관성이 없었습니다.
- 일반화된 결론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표본이 20대와 지인 중심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05 · 적용
어디에 활용할 수 있나
친숙한 믿음을 가설로 바꾸고, 데이터가 말하는 범위 안에서만 결론을 남기는 연습이었습니다.
06 · 경계
아직 단정하지 않는 부분
- •표본이 20대와 팀원 지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팀 프로젝트라 개인 기여는 설문 설계, 데이터 정리, 분석, 시각화 중심으로만 적었습니다.
- •p-value 자체보다 관측·기대빈도와 결론의 범위를 중심으로 제시했습니다.
07 · 근거 화면
표와 그래프로 확인하기
Workbook 카이제곱 요약
원자료 확인| MBTI 차원 | χ² | 최소 기대빈도 |
|---|---|---|
| E / I | 2.6659 | 4.356 |
| T / F | 8.1474 | 4.950 |
| N / S | 1.5754 | 4.752 |
| P / J | 3.2498 | 4.158 |
workbook에 계산된 네 차원의 카이제곱 통계량과 최소 기대빈도를 표시합니다. 모든 표에서 기대빈도 5 미만인 셀이 하나씩 있어 가정을 명시해야 하며, 한 차원의 값만으로 광범위한 과학적 관계를 입증할 수 없습니다.
근거 · Blood Type and Personality Survey workbook · 101 responses
T/F 관측빈도와 기대빈도
원자료 확인| 혈액형 | T · 관측 | T · 기대 | F · 관측 | F · 기대 |
|---|---|---|---|---|
| A | 12 | 18.178 | 24 | 17.822 |
| B | 16 | 14.644 | 13 | 14.356 |
| O | 18 | 13.129 | 8 | 12.871 |
| AB | 5 | 5.050 | 5 | 4.950 |
T/F 차원의 혈액형별 관측값과 독립 가정 아래 기대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AB–F 기대빈도는 4.950으로 5보다 작으며, 이 표만으로 혈액형과 성격의 관계를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근거 · Blood Type and Personality Survey workbook · T/F table